윤건은 지난 2013년 12월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지인의 결혼 소식을 들은 후 심경이 어땠냐는 질문에 "주변에 친한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이다"라며 "현재 결혼한 사람보다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다. 그런 영향을 계속 받는 게 문제인 것 같다"고 말했다. 윤건은 "주변에도 젊을 때 쉽게 결혼한 사람들이 있는데 서른이 넘어가니 연애도 KBS 2TV '1대 100' 퀴즈처럼 점점 어려워지는 것 같다"며 "말로 설명을 잘 못하겠는데 마음 갖고만 되지 않는 그런 어려움이 있다. 최근에도 사랑을 주제로 한 노래를 불렀지만 결혼은 힘들어지는 느낌이다"라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요즘 연애하는 사람은 없지만 개인적으로 좋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며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근래에 생겼다" 고백해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윤건은 JTBC '님과 함께2'에서 장서희와 가상 부부로 출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문화ㆍ연예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