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소방서(서장 이재욱)는 지난 15일 스승의 날은 맞아 영천여자중학교 전교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CPR) 및 생활 응급처치교육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인공호흡법과 심폐소생술, 지혈법 등 비상상황 발생시 현장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응급처치 목적 및 준수 사항과 활동원칙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또 심폐소생술을 비롯해 일상생활 중 흔히 발생할 수 있는 환자의 유형에 따른 응급처치요령 등에 대해 이론 및 실습위주의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영천소방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전의식을 높이고 심폐소생술을 누구나 할 수 있도록 2015년에도 유관단체 및 지역 주민에게 지속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원 객원기자 easyone4321@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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