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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소방서, 외상 후 스트레스 개선 위한 ‘안마체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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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영 기자 | 기사입력 2015/05/19 [14:27]

마산소방서, 외상 후 스트레스 개선 위한 ‘안마체험’ 실시

유은영 기자 | 입력 : 2015/05/19 [14:27]

[FPN 유은영 기자] = 마산소방서가 충격적인 사고현장에 상시 노출되는 직원들의 심리안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안마체험을 실시했다.

마산소방서(서장 김태봉)는 지난 18일 오후 1시부터 마산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힐링프로그램 운영의 일환으로 구조와 구급, 화재진압 등 격무부서 직원들을 우선으로 이 같은 체험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체험 후에는 봉사자와 도우미들을 대상으로 소소심(소화기, 소화전, 심폐소생술) 소방안전교육, 화재예방 안전수칙, 화재 시 대피요령 등 화재안전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김태봉 마산소방서장은 “소방공무원 특성상 외상 후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원들이 이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관리 개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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