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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열성팬 다나, 과거 발언 "원빈-이나영 축복을 빌지만 정말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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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5/30 [17:57]

원빈 열성팬 다나, 과거 발언 "원빈-이나영 축복을 빌지만 정말 충격"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5/30 [17:57]

▲  원빈 이나영 (사진: SBS '한밤의 TV연예')   © 온라인뉴스팀
원빈-이나영 커플의 결혼 소식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가운데, 원빈의 열성팬으로 알려진 가수 겸 배우 다나의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다나는 원빈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날 술을 정말 못 마신다는 다나에게 리포터가 "원빈이 줘도 안 마실거냐"고 묻자 다나는 "안 마신다"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에 리포터는 "원빈 이나영 열애설 때문에 반응이 달라진 것 아이냐"고 짓궃게 물었고 다나는 "저는 당연히 축복을 비는데 정말 충격이 컸다.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원빈 이나영, 너무 좋다", "원빈 이나영, 천생연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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