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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보석 악역 고충, "대본 보면 죽을 것 같더라"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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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6/18 [07:33]

'라디오스타' 정보석 악역 고충, "대본 보면 죽을 것 같더라" 왜?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6/18 [07:33]

▲  라디오스타 정보석 악역 고충 (사진: KBS 2TV '골든크로스')   © 온라인뉴스팀
배우 정보석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털어놓은 악역 고충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보석은 지난해 4월 진행된 KBS 2TV '골든크로스' 제작보고회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악역이라고 해서 망설임없이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보석은 "'자이언트' 조필연 역을 할 때 제 본성을 마음껏 드러낼 수 있어서 스트레스가 풀렸다"며 "이번 악역은 스트레스를 푸는 악역이 아니다. 멜로보다도 훨씬 힘들다"고 말했다.
 
그는 "악당이라고 해서 개운하게 스트레스를 풀려고 했다가 계약한 걸 후회했다"며 "대본을 보고 있으면 헉헉한다. 극 중 모든 사람이 저를 압박하고 누르려고 하니 대본을 보면 죽을 거 같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라디오스타 정보석 악역 고충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정보석 악역 고충, 얼마나 힘들었을까" "라디오스타 정보석 악역 고충, 연기는 정말 잘하는 듯" "라디오스타 정보석 악역 고충, 고생했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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