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소방서(서장 노경환)는 다음주 부터 장마전선이 중부지방까지 북상해 국지성 집중호우 및 태풍권의 영향으로 침수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119안전센터에서 수방장비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일제점검은 계양소방서에서 보유하고 있는 수방장비 동력소방펌프 등 3종 60점에 대해 작동기능점검을 통해 유사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100% 가동상태를 유지하는데 중점을 두고 점검에 임했다. 특히 최일선 재난현장에서 소방대원들이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수방장비 사용방법 및 관리방법 등 대처요령 교육을 병행해 여름 장마철 대민지원에 만전을 기했다. 계양소방서장은 “최근 메르스의 영향으로 국민들이 안전에 불안해하고 있다”며 “침수ㆍ붕괴우려지역 및 대형공사장에 대한 소방현장활동을 강화해 자연재해와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정률 객원기자 ksyojr@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천계양소방서 소방홍보팀 소방교 오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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