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소방서(서장 노경환)는 지난 26일 작전안전센터 등을 대상으로 9월 국민안전처 평가에 대비해 인천소방안전본부 주관 자체 조작능력 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소방장비 조작능력 평가는 소방차량 및 장비 고장 등으로 출동 공백을 최소화하고 소방장비 및 소방차량의 점검ㆍ정비 능력 향상을 통해 완벽한 현장대응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번 평가는 서울소방본부 2명의 평가관이 펌프탑재차량 조작능력과 굴절차량 조작능력으로 나눠 평가했다. 세부 평가방법으로는 ▲소방차량 제원 숙지도 ▲일일ㆍ주간점검 방법 ▲비상조치 방법 ▲특수차량 조작 안전 활동 전개 여부 등이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 “소방장비 및 차량의 정밀점검과 정비를 통해 최상의 가동상태를 유지해 화재와 각종 재난현장 활동을 하는데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모든 직원이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확인 점검을 하겠다”고 전했다. 오정률 객원기자 ksyojr@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천계양소방서 소방홍보팀 소방교 오정률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