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혁오가 '무한도전'에 출연한 가운데 보컬 오혁의 손가락 욕설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THE ICON TV '코코티비'에서는 공연을 앞두고 대기하고 있는 혁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공연을 앞둔 밴드 혁오에게 제작진이 "화이팅 한 번씩 해주세요"라고 요청하자 멤버들은 힘차게 "화이팅"이라고 외쳤다. 이어 보컬 오혁은 카메라를 향해 손가락 욕설을 해 눈길을 끌었다. 무한도전 혁오 보컬 오혁 손가락 욕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혁오 보컬 오혁 손가락 욕설, 깜짝 놀랐다" "무한도전 혁오 보컬 오혁 손가락 욕설, 뜬금없네" "무한도전 혁오 보컬 오혁 손가락 욕설, 눈살이 찌푸러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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