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손나은의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손나은이 '두번째 스무살'에 캐스팅됐다. 출연을 확정지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두번째 스무살'은 꽃다운 19세에 덜컥 엄마가 돼 살아온 지 20년이 된 하노라(최지우)가 대학에 입학해 난생 처음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극중 손나은은 주인공 하노라(최지우)의 아들 김민수의 여자친구로 등장한다.
이 가운데 손나은이 속한 걸그룹 에이핑크의 수익 분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에이핑크는 "수입은 어떻게 나누냐"는 질문에 "개인활동까지도 N분의 1로 나눈다"고 답한 바 있다.
한편 tvN '두번째 스무살'은 오는 8월 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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