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공사업종 경영상태, 국가종합조달시스템에 적용조달청, 해당업체 비율과 비교해 시설공사 적격심사시 활용조달청(청장 김용민)은 시설공사 적격심사시 활용할 전기공사업종 경영상태 평균비율을 국가종합전자조달(g2b)시스템에 등록하여 오는 25일부터는 새로운 자료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한국전기공사협회로부터 통보된 전기공사업 경영분석결과에 따르면 경영상태 평균비율은 부채비율 162.55%(2005. 167.27%), 유동비율 131.79%(2005. 130.06%), 매출액순이익율 2.57%(2005. 2.53%), 자산회전율 0.93회(2005. 1.34회), 매출액영업이익율 3.24%(2005. 3.71%), 영업이익대비이자보상배율 3.21배(2004. 2.43배), 총자산순이익율 2.30%(2005. 3.2%)등으로 부채비율과 유동비율 등은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조달청의 한 관계자는 "경영상태 평균비율은 관련업계의 재무비율을 가중 평균한 것으로 해당업체의 비율과 비교해 시설공사 적격심사에 활용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일반건설업과 정보통신공사업 및 전문건설업은 지난 1일과 3일 입찰공고 분부터 2006년도 경영상태 평균비율을 각각 적용하고 있으며, 소방공사업은 8월 1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경영상태 확인은 <나라장터(www.g2b.go.kr) ⇒ 조달업체업무 ⇒ 시설 ⇒ 자기실적 ⇒ 경영상태 조회>를 이용하여 알아볼 수 있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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