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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업종 경영상태, 국가종합조달시스템에 적용

조달청, 해당업체 비율과 비교해 시설공사 적격심사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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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인선 기자 | 기사입력 2006/07/24 [17:11]

전기공사업종 경영상태, 국가종합조달시스템에 적용

조달청, 해당업체 비율과 비교해 시설공사 적격심사시 활용

손인선 기자 | 입력 : 2006/07/24 [17:11]
조달청(청장 김용민)은 시설공사 적격심사시 활용할 전기공사업종 경영상태 평균비율을 국가종합전자조달(g2b)시스템에 등록하여 오는 25일부터는 새로운 자료로 적용한다고 밝혔다.
 
한국전기공사협회로부터 통보된 전기공사업 경영분석결과에 따르면 경영상태 평균비율은 부채비율 162.55%(2005. 167.27%), 유동비율 131.79%(2005. 130.06%), 매출액순이익율 2.57%(2005. 2.53%), 자산회전율 0.93회(2005. 1.34회), 매출액영업이익율 3.24%(2005. 3.71%), 영업이익대비이자보상배율 3.21배(2004. 2.43배), 총자산순이익율 2.30%(2005. 3.2%)등으로 부채비율과 유동비율 등은 다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조달청의 한 관계자는 "경영상태 평균비율은 관련업계의 재무비율을 가중 평균한 것으로 해당업체의 비율과 비교해 시설공사 적격심사에 활용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일반건설업과 정보통신공사업 및 전문건설업은 지난 1일과 3일 입찰공고 분부터 2006년도 경영상태 평균비율을 각각 적용하고 있으며, 소방공사업은 8월 1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경영상태 확인은 <나라장터(www.g2b.go.kr) ⇒ 조달업체업무 ⇒ 시설 ⇒ 자기실적 ⇒ 경영상태 조회>를 이용하여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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