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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털털한 모습? 왜 설정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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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7/22 [02:38]

하니, "털털한 모습? 왜 설정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어요"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7/22 [02:38]
▲ 하니 (사진: KBS2 '우리동네 예체능'/MBC에브리원 '쇼타임' 방송 캡처)     © 온라인뉴스팀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하니가 화제다.

 

하니는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수준급 수영 실력을 선보여 모두를 감탄케 했다.

 

하니는 이날 방송에서 접영, 평영, 자유형, 그리고 핀 수영까지 모든 자세를 완벽히 소화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하니가 잠영을 하며 물살을 가르고 나아가는 모습은 마치 인어를 연상케 했다.

 

이 가운데, 하니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하니는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쇼타임'에서 악플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하니는 "방송에서의 털털한 모습이 설정이 나니냐"는 악플에 "왜 설정이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다"며 "내 모습이 조금 이상한가"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하니는 설정이 아니라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하니는 21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연촌초등학교 수영부 학생과 배영 50m 대결을 선보였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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