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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무명시절 당시 한 달 동안 라면 먹고 10kg 쪘다"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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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7/22 [10:18]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무명시절 당시 한 달 동안 라면 먹고 10kg 쪘다" 고백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7/22 [10:18]
▲  우리동네 예체능 하니 무명시절 언급 (사진: 맥심 화보)   © 온라인뉴스팀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수준급 수영 실력을 선보였다.

 

하니는 21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했다.

 

이날 하니는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던 경력을 공개하며 뛰어난 수영 실력을 뽐내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하니의 무명시절 에피소드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하니는 지난 1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게스트로 출연했다.

 

당시 하니는 "무명생활 당시 10kg나 쪘다"며 "돈이 없는데 부모님께 손을 벌리고 싶지 않아서 한 달 동안 라면만 먹은 적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또 숙소가 굉장히 작아서 개인적인 공간이 침대 위 밖에 없었다"며 "라면을 먹으면 침대에 누워있고, 누워있으면 잠들고를 반복하다보니 체중이 증가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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