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된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하니는 수준급의 수영 실력으로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하니는 "학창시절 철인 3종 경기 선수였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본 경기에서 하니는 패널들을 압도적인 실력으로 제치고 1위를 기록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과거 하니의 대시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신동엽과 총각파티'에서 하니는 "연예인으로부터 대시를 받은 경험이 있냐"는 질문에 "있다"고 답했다. 이어 하니는 "개그맨, 가수, 배우 다 있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21일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하니는 접영, 자유형, 배영, 평영, 핀 수영까지 소화하며 완벽한 '수영돌'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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