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수한 옷차림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특히 하니는 화장기가 없는 없는 민낯에 안경을 쓰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이 가운데 하니의 과거 '노블레스 알바' 경험 고백도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KBS '해피투게더3'에서 하니는 "활동 없는 기간에 10kg이 쪘었다. 수입이 없다보니 부모님께 용돈 받기가 죄송해 한 달 동안 라면만 먹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인형 눈 붙이기 같은 일명 '노블레스 알바'도 알아봤는데 눈 하나당 1~2원 정도 해서 그냥 덜 먹기로 결정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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