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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하니, '노블레스 알바' 경험할 뻔? "한 달 동안 라면만 먹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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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08/17 [23:44]

EXID 하니, '노블레스 알바' 경험할 뻔? "한 달 동안 라면만 먹다가..."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08/17 [23:44]
▲ 하니 노블레스 알바 (사진: 하니 인스타그램)  © 온라인뉴스팀


걸그룹 EXID 하니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수한 옷차림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특히 하니는 화장기가 없는 없는 민낯에 안경을 쓰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이 가운데 하니의 과거 '노블레스 알바' 경험 고백도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KBS '해피투게더3'에서 하니는 "활동 없는 기간에 10kg이 쪘었다. 수입이 없다보니 부모님께 용돈 받기가 죄송해 한 달 동안 라면만 먹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인형 눈 붙이기 같은 일명 '노블레스 알바'도 알아봤는데 눈 하나당 1~2원 정도 해서 그냥 덜 먹기로 결정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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