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문학은 소방방재청 중앙소방학교 교관으로 근무하는 한정찬 씨가 지난 86년 문단에 등단한 뒤 소방관 문인들과 뜻을 같이하여 출간해온 것으로 현재 65명의 소방관 문인과 한국문단에서 활동 중인 문인들이 함께 참여하여 해마다 소방문학을 발간해오고 있다. 소방문학은 전국 각 시도에서 고루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전국 규모의 ‘시동인전문지’로 꾸준히 성장하여 왔으며 일반인들이 가까이 접할 수 있도록 짜임새 있게 구성되었있다. 이번에 발간된 소방문학 제21집은 특집으로 소방충혼탑 헌시 출품작 63명의 시가 수록되어 있고 모두 103명의 소방문인들이 참여하여 103편이 게재됐다. 소방문학의 대표 한정찬 시인은 “소방문학은 특정계층에서만 읽고 쓰는 것에서 벗어나 전국적으로 다양한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문학성이 돋보이고 내실 있는 문학지로 튼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011-9696-9632).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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