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소방서 평여119안전센터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소외된 사회취약계층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주택안전점검, 기초 건강검진 체크를 했다.
이날 위문은 여수시 해산동 고령 독거노인 가구들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주택 내 화기 등 위험요인 점검 및 기초건강(혈압, 혈당 등)을 체크해 드렸다.
평여안전센터장은 “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사회 분위기가 얼어붙고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점점 줄어드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돕기를 추진해 지역주민으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소방조직이 되도록 전 직원이 마음을 모아 정성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