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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소방서, 추석 맞아 낙안읍성 방수훈련

저전119안전센터 '낙안읍성' 비상소화장치 방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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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9/22 [13:52]

순천소방서, 추석 맞아 낙안읍성 방수훈련

저전119안전센터 '낙안읍성' 비상소화장치 방수훈련 실시

신문철 객원기자 | 입력 : 2015/09/22 [13:52]
▲ 낙안읍성 방수훈련      © 신문철 객원기자

 

순천소방서(서장 박경수) 저전119안전센터는 지난 21일 오후 낙안읍성에서 주민과 합동으로 비상소화장치 방수훈련을 실시했다. 

 

낙안읍성 내 가옥은 초가로 되어 있어 화재가 발생하면 급격한 연소확대로 재산피해가 커 거주자의 최초 초기 대응이 중요하며, 또한 다가오는추석 연휴를 맞아 많은 관광객이 낙안읍성을 찾을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이번 훈련을 실시했다.

 

비상 소화장치란 화재가 발생했을때 소화전에 소방호스를 연결하여 유사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장치로써,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차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에 인근 주민들이 활용하여 대형화재로의 확대를 예방할 수 있도록 만든 소방적재함이다.

 

이날 저전센터 소방대원은 비상소화장치함의 설치 목적을 마을 주민에게 교육하고, 비상소화장치의 사용법과 관리법을 자세히 알려줬다. 또한, 비상소화장치함을 활용하여 직접 방수하는 훈련을 주민과 함께 실시해, 낙안읍성에서 화재 발생 시 주민 스스로 화재를 진압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박희섭 저전센터장은 “이번 훈련으로 자율적인 소방안전관리체계가 구축되고, 화재로부터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비상소화장치함은 화재가 발생했을때, 큰 재난으로 확대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유용한 장치이므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홍보를 병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문철 객원기자 smc107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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