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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봐' 조영남, 양딸 가슴 본다? "이제 막 봉긋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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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11/21 [10:07]

'나를 돌아봐' 조영남, 양딸 가슴 본다? "이제 막 봉긋해졌다"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11/21 [10:07]
▲ 조영남 (사진: MBC 방송 캡처)     © 온라인뉴스팀

 

'나를 돌아봐'에 출연중인 가수 조영남의 발언이 화제다.

 

조영남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양딸 조은지 양의 가슴과 관련된 발언을 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이제 막 은지 가슴이 봉긋해지기 시작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엄청 사정해야 한 번 보여줄까 말깐데 증~말 예뻐. 환상적이라구. 그렇게 성스럽고 아름다운 걸 브래지어 속에 꼭꼭 숨기고 다녀야 하다니..."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참 여자들은 이상해 한참 예쁠 땐 절대 안보여주다, 늙어서는 언제 그랬나 싶게 간수들을 안 하잖아. 이거, 자연법칙에 어긋나는 일 아냐"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영남의 해당 발언 당시 조은지 양의 나이는 15살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더욱 충격을 안겼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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