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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경, 고송아에 전한 한 마디 "날 진흙탕에서 건져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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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15/12/11 [08:04]

신은경, 고송아에 전한 한 마디 "날 진흙탕에서 건져준 사람"

온라인뉴스팀 | 입력 : 2015/12/11 [08:04]
▲ (사진: 오인혜 SNS)     © 온라인뉴스팀


배우 신은경의 전 소속사 '런엔터테인먼트' 고송아 대표의 논쟁이 화두에 올랐다.

 

고 대표는 지난 10일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열린 기자회견을 통해 "신은경의 사과를 원한다"며 그의 채무는 전 남편의 빚이 아닌 이혼 후 그의 빚임을 폭로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신은경이 공식 석상에서 고송아 대표를 언급했던 사실이 새삼 화제다.

 

신은경은 지난 '2013년 MBC 연기대상' 특별기획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뒤 "자칫 추락할 뻔했던 배우 신은경을 진흙탕 속에서 건져내 이 자리에 오게 해준 고송아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온라인뉴스팀 online@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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