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소방서장(차차봉)은 겨울철 화재취약 기간, 주택화재 급증에 따라 예방홍보에 나섰다.
최근 5년간 주택화재 발생 추세는 연 평균 11%로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장소이다. 주택화재의 주요원인은 전기로 인한 화재가 가장 많고 불장난, 방화, 가스 등의 순서로 나타나고 있다.
주택화재를 예방하려면 먼저, 하나의 콘센트에 여러개의 플러그를 접속시키지 말고 외출 시에는 집 안팎을 한번 더 살펴보며 난로 주변에는 가연성 물질을 치우고 세탁물 등을 널지 않는다. 특히 어린 자녀들에게는 불장난을 하지 않도록 사전주의가 필요하다.
소방서 관계자는 “안전을 확인하는 습관을 생활화하고 가정에 소화기를 비치, 그 사용법을 꼭 익혀 둬야 한다”고 말했다.
김태욱 객원기자 t2sfkim@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함안소방서 예방안전과 민경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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