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소방서(서장 조길영)에서는 지난 6일 대형화재취약대상에 대한 대응능력 제고를 위해 국제음악당을 대상으로초기 대응태세강화를 위한 실전과 같은 훈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훈련에는 인원18명 차량 5대를 동원해 화재발생 가상 메시지 부여에 따른 골든타임 확보를 시작으로 자위소방대의 자율방화관리체계 강화, 유사 시 대응절차와 화재진압요령 등 진압태세 구축, 실효성 있는 소방교육과 훈련으로 현장대응능력 제고, 선착대장 현장지휘능력 배양 등에 중점을 두고 훈련을 실시했다.
통영소방서 관계자는 “음악당 내부 관람석의 특성상 협소한 통로로 인해 화재가 발생하면 급격한 연소 확대가 우려되니 소방서 직원들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관계자에 의한 자율방화관리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주세정 객원기자 2001619j@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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