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원룸 주택서 화재…2명 다쳐
소방방재신문 | 입력 : 2016/01/22 [17:10]
21일 오전 2시 30분께 대구시 북구 관음동 3층짜리 원룸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잠을 자던 김모(57)씨와 아들(31)이 다급하게 창문 밖으로 뛰어내리다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김씨 집 일부(15㎡)를 태워 6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낸 뒤 1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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