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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소방서, 아리랑시장 설 연휴 대비 지도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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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경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01/29 [16:06]

밀양소방서, 아리랑시장 설 연휴 대비 지도방문

하대경 객원기자 | 입력 : 2016/01/29 [16:06]
▲ 밀양소방서, 아리랑시장 설 연휴 대비 지도방문     ©하대경 객원기자

 

밀양소방서장(서장 이강호)은 29일 설 명절을 앞두고 많은 사람이 모이는 대형화재 취약대상 ‘밀양아리랑시장’을 방문ㆍ점검했다.

 

밀양아리랑 시장은 126개소 점포가 밀집돼 대형화재 발생이 우려되는 곳으로 화재취약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관계자의 자율안전관리 능력이 요구되는 장소이다.

 

이번 방문ㆍ점검에서 화재예방과 화재발생 초동대응을 위한 소방관서 지원사항을 상인회 회장에게 의견수렴하고 설 연휴동안 시장주변 지역에 소방차량 순찰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특히 상인 자율 화재발생 초동 대응에 유용한 소화기 및 시장에 설치된 불도리(미분무소화장치) 성능을 점검하고 이 장치의 배터리 방전 방지를 위한 ‘배터리 자동충전장치’ 설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강호 밀양소방서장은 “설 연휴가 가까워지면서 시장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므로 소방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며 “시민들이 안전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당부했다.


하대경 객원기자 gkeorud1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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