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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 119구조구급센터(센터장 장재성)에서는 지난 11일 오전 10시경 칠곡군에 위치한 한 양계장에서 기계에 바지와 같이 발목이 말려 들어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선착 구급대에서는 요구조자(남,67)를 지혈조치 후 인근병원에 이송한 뒤 추가 출동한 구조대에서 발목 및 바지 절단부위를 구조장비를 이용해 안전하게 구조 후 추가 이송했다.
이진희 객원기자 jin8946@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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