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서장 남정열)는 다음달 13일 제20대 국회의원 선거가 실시됨에 따라 봄철 소방안전대책 일환으로 지역 내 투개표소장 49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31일 광양소방서에 따르면 주요점검사항은 ▶투ㆍ개표소내 소화기 사용법 및 화재시 초기대응 사항 ▶개표소의 경우 건축물 전체에 대한 소방시설 유지관리 ▶비상구 안전관리 및 기타 화재예방 등에 관한 사항이다.
또 선거기간에는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해 투개표소에 소방차를 근접 배치하는 등 소방력 100% 출동태세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최형안 현장대응단장은 “소방점검 결과 불량사항에 대해서는 선거일 이전에 시정해 원만한 선거가 이뤄 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며 투개표소 안전 관리자는 화재예방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박형기 객원기자 p_hyoungki@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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