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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문 개방으로 어린아이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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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04/04 [11:52]

여수소방서, 문 개방으로 어린아이 구조

박형철 객원기자 | 입력 : 2016/04/04 [11:52]

여수소방서(서장 최동철)는 지난 1일 오후 4시 37분경 웅천동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어린아이가 방안에 혼자 있는데 문이 잠겨 열 수 없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119구조대원들은 신고자 동의하에 안방 문을 파괴해 내부를 확인한 바 다행히 아이는 아무런 사고도 발생치 않았고 구조대원들은 아이를 어머니에게 인계했다.

 

119구조대장은 “어린아이를 양육하는 가정에서는 아이들이 문을 잠그며 놀지 않도록 교육시키고 가급적 방 열쇠는 거실에 보관해야 난감한 상황을 피할 수 있다”고 당부했다.

 

박형철 객원기자 phc243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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