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소방서(서장 안태현)는 청명ㆍ한식 기간인 지난 2일 동명면 가산산성 등산로에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50여 명이 모여 봄철 산불 및 산악사고방지 예방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매년 청명ㆍ한식 기간 중 산악사고 및 산불발생 건수가 증가함에 따라 산악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고자 산불예방 및 인화성물질 사용금지 등의 캠페인을 진행했다.
안태현 칠곡소방서장은 “건조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계절적 특성에 따라 사소한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군민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진희 객원기자 jin8946@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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