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소방서(서장 김용준)는 5일 오후에 보라매안전체험관(동작구 소재)에서 의용소방대(대장 원진연, 여성의용소방대장 한경전) 대상 체험 위주의 교육ㆍ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ㆍ훈련은 이론 교육에서 탈피해 실기 위주의 교육ㆍ훈련을 강화하기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3일간 의용소방대원 전체가 보라매안전체험관에서 교육을 받게 된다.
의용소방대는 소방업무를 보조하기 위해 의용소방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로 규정된 단체로 화재의 경계와 진압 업무 보조, 구조ㆍ구급 업무의 보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기본교육 36시간, 전문교육 연 12시간을 이수해야 한다.
김용준 소방서장은 “복잡 다양한 재난이 매년 증가하는 이 시대에 의용소방대원도 소방관처럼 만능 해결사가 돼야 한다”며 “다양한 교육ㆍ훈련을 충실히 익혀 우리지역 안전파수꾼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당부했다.
윤재관 객원기자 yjk119@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양천소방서 홍보교육팀장 윤재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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