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마산소방서, 합포초등학교에서 합동소방훈련

광고
최윤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05/19 [11:45]

마산소방서, 합포초등학교에서 합동소방훈련

최윤선 객원기자 | 입력 : 2016/05/19 [11:45]
▲ 합포초등학교 공공기관 합동 소방훈련 중 교직원과 학생들이 방수 체험 중인 모습     © 최윤선 객원기자

 

마산소방서(서장 김태봉)는 지난 18일 오전 11시경 마산합포구 소재 합포초등학교에서 재학생과 교직원 및 소방공무원 490명이 참여하여 공공기관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많은 학생들이 생활하는 학교 내부 교실 화재 발생을 가상하여 초기대응 및 인명대피 훈련, 자체소화설비를 이용한 화재진압훈련, 관계자 소화기 사용법 및 사고사례를 통한 생활속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을 실시해 만일의 사태 발생시 효율적으로 대응코자 마련됐다.

 

최윤선 객원기자 redcar@korea.kr

 

소방을 사랑하는 소방관 최윤선입니다.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