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소방서(서장 박성기)는 여름 휴가철 선제적인 수난사고 예방ㆍ대응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성주호 수상레저시설 등에 대한 구조구급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구조구급대책은 성주호 수상레저시설 및 주위 무흘구곡 등지에 여름 휴가철 많은 피서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진행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수상레저시설 합동 안전점검 ▲수난사고 대비 인명구조훈련 실시 ▲수상레저시설 직원 응급처치 교육 실시 ▲119시민수상구조대 배치, 운영 ▲기상상황별 특별경계근무 등이다.
박성기 성주소방서장은 “성주를 방문하는 피석객들이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여름 휴가철을 보낼 수 있도록 구조구급대책 추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표수영 객원기자 vytndud83@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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