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임희진 기자] =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정호근)는 지난달 29일 오후 충무동 주민센터에서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기반조성을 위한 ‘시민소방안전협의회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시민소방안전협의회는 지역 자율안전관리체제 마련을 위해 진해지역 소방대상물 관계인을 주축으로 화재예방 홍보 등 방화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전개한다.
이날 간담회에서 소방본부는 내년 2월 4일까지 단독ㆍ다가구 등 주택 거주자들이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에 대한 내용을 참석자들에게 안내했다. 또 주택용 소방시설의 자율적 설치 확산을 당부했다.
시민소방안전협의회 관계자는 “소방시설 판매대 설치와 홍보물 배부, 소속 직원 대상 설치 독려 등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확산을 위한 협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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