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소방서(서장 최기두)가 2016년도 봄철 화재예방 시책 추진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우수관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봄철 화재예방대책 평가는 경남도가 도내 18개 소방관서를 대상으로 지난 3~5월 3개월간 해빙기 취약지역 안전관리, 봄철 소방특별조사, 문화재 안전관리 등 총 7개 분야 33개 세부지표에 따라 화재예방을 위해 추진한 각종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것이다.
특히 시기별, 지역별 특성에 맞는 자율형 특수시책(대형원예시설 화재피해저감대책 추진 등)과 자전거 구급대 운영 등을 추진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기두 진주소방서장은 “이번 결과는 도민의 재산과 생명 보호를 위한 전 직원의 노력의 결과이며 다가오는 여름철 태풍 등 풍수해 소방안전관리대책을 추진하는 등 계절ㆍ시기별 도민의 안전을 위해 24시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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