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악소방서(서장 황인환)는 지난 5일 오전 11시경 관악구 신림동 주택 침수로 인한 피해 신고를 받고 배수지원 출동을 했다. 출동대원들은 자체 보유 중인 양수기를 이용해 배수지원 활동을 전개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네파탁 북상에 따른 비가 예보됨에 따라 산사태, 축대붕괴, 침수, 하천범람 등 비 피해가 우려되니 각별히 주의해 달라”며 “옥외 피해가 우려되는 불안정한 물건이나 시설물이 있는지 확인해 피해없는 장마철 나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윤보환 객원기자 yoon758@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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