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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 빗길 승용차량 교통사고 신속 인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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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07/13 [10:29]

양산소방서, 빗길 승용차량 교통사고 신속 인명 구조

이지훈 객원기자 | 입력 : 2016/07/13 [10:29]
▲ 7월 12일 양산시 물금읍 양산부산대병원 앞 도로 상 차대 차 교통사고 요구조자 2명 구조     ©이지훈 객원기자

 

양산소방서(서장 이한구)는 지난 12일 오후 2시 42분경 양산시 물금읍 양산부산대병원 앞 도로상에서 발생한 차대 차 교통사고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해 요구조자 2명을 구조했다.

 

이번 교통사고는 양산시 물금읍 양산부산대병원 앞 도로 상에서 모닝 차량과 스포티지 차량이 충돌해 모닝차량 내 조수석 탑승자 부상자 박모(여, 79)씨와 운전석 탑승자 부상자 유모(여, 57)씨가 발생한 상황으로 소방서 구조대가 모닝 차량 문을 개방했다.

 

물금구급대와 중부구급대가 사고차량 요구조자 2명을 구조해 응급처치 실시 후 양산부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서에서는 소방공무원 등 14여 명과 소방장비4대(구조 1, 물금펌프 1, 물금구급 1, 중부구급1)를 동원해 신속히 사고현장을 수습했다.

 

소방서 조보욱 현장대응단장은 “빗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서행운전과 차간거리를 평소 때보다 1.5배에서 2배 정도로 더 넓게 유지하고 운전자는 감속운행으로 빗길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이지훈 객원기자 manart1004@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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