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계양소방서는 지난 19일 계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아이돌봄교사 등 70명을 대상으로 안전문화확산과 커뮤니티 의식증진을 위한 ‘다문화 가족 소(소화기)ㆍ소(소화전)ㆍ심(심폐소생술)익히기 안전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이번 다문화 가족 소소심 안전아카데미는 아이돌봄교사와 국내 거주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한국문화에 조금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로 마련됐다.
안전 프로그램은 ▲소방시설(소화기ㆍ소화전) 사용방법 교육 ▲심폐소생술ㆍ가정 내 응급처치 체험 ▲방화복 착용ㆍ물소화기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홍보담당은 “이번 다문화가족 안전아카데미는 안전공감대를 형성 할 수 있어서 호응도가 높았다”며 “앞으로도 다문화 가족들에 대해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각종 재난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오정률 객원기자 ksyojr@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천계양소방서 소방홍보팀 소방교 오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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