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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소방서(서장 김문용)는 연일 계속되는 찜통 더위에 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가 잇따라 발효되면서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낮 시간 때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분을 자주 섭취해주는 것이 좋다. 또한 가벼운 운동은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데 도움이 된다.
소방서는 폭염으로 인한 열 손상 환자 신속하게 대비하기 위해 ‘폭염대응 구급활동 대책’과 관련해 구급차 냉방장치와 얼음조끼, 아이스 팩, 정제소금, 수액공급 장비 등을 확보해 폭염피해에 대비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폭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인명피해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도민들을 위한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상빈 객원기자 sbhj1114@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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