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소방서, 찾아가는 심리상담실 운영소방공무원의 심리치료 참여유도와 치료장벽 완화 위한 프로그램
강남소방서(서장 이영팔)에서 9일부터 3주간 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상담실’이 운영된다.
‘찾아가는 심리상담실’은 소방업무 특성상 참혹한 현장에 수시로 노출되고 있는 소방공무원의 적극적 심리치료 참여 유도와 치료장벽 완화를 위해 국민안전처에서 운영 중인 사업으로 운영기간 동안 PTSD, 수면장애, 우울증 등 분야별 전문가(한국EAP협회)가 직접 소방서와 안전센터를 방문해 심리상담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심리상담실’의 주요내용은 ▲심리적 건강과 관련한 교육 ▲충격사건경험, 우울, 자살, 알코올 등 심리적 문제 유형별 설문과 검사 ▲심리진단 결과 안내와 개인ㆍ집단상담을 통한 심리치료 등으로 이뤄진다.
지한민 객원기자 minhanji1845@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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