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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로 피해 절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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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엽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08/12 [10:52]

인천중부소방서, 주택용 소방시설로 피해 절감해

이정엽 객원기자 | 입력 : 2016/08/12 [10:52]

인천중부소방서(서장 김문원)는 11일 22시 53분 중구 홍예문로 81 주택화재를 신고 받고 차량 5대 인원 15명이 출동했다고 밝혔다. 

 

신고자 박OO(65년생, 남)는 주방 냉장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경보기 작동으로 인지하고 자체 진화한 후 신고한 건으로 자세한 원인은 조사중이다.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해 초기에 화재사실을 인지하고 소화기로 자체진화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며  “많은 가정에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여 주택화재로 인한 피해 감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엽객원기자 idid111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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