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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중부소방서, 자동차공업사 화재 현장활동 지원

지역사회 안전 위해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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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엽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08/22 [15:14]

인천중부소방서, 자동차공업사 화재 현장활동 지원

지역사회 안전 위해 마련

이정엽 객원기자 | 입력 : 2016/08/22 [15:14]

 

인천중부소방서(서장 김문원) 의용소방대는는 지난 21일 오후 10시경 인천 중구 서해대로 186 자동차공업사 화재에서 대응1단계 발령에 따른 화재 진화 보조와 식수 지원 업무를 실시했다.

 

이번 자동차공업사 화재는 소방공무원 160여 명과 소방차량 53대가 동원됐고 신흥남성의용소방대와 중앙여성의용소방대 20여 명이 출동해 관내 지역 안전 지킴이로의 역할을 수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의용소방대분들의 소방 활동 지원은 현장에서의 화재 진압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이 된다”며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는 의용소방대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이정엽 객원기자 idid1119@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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