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소방서(서장 안상우)는 지난 20일 오전 10시 35분경 남해군 서면 염해마을 선착장 부근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도 사고의 요구조자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는 선착장 부근 임도에서 작업 중이던 A(남, 23)씨가 운전하던 지게차가 급경사로 인해 전도돼 발생한 사고로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 후 신속하게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정확한 사고원인은 경찰에서 조사 중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건설기계 전도사고의 대부분이 급경사진 곳에서 발생하는 만큼 작업 전 동선에 맞춰 주위를 살피고 안전을 확보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정성호 객원기자 postino2010@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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