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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기고]여름 무기력증 원인과 극복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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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소방서 봉산119안전센터 송민규 | 기사입력 2016/08/24 [16:01]

[119기고]여름 무기력증 원인과 극복 방법

여수소방서 봉산119안전센터 송민규 | 입력 : 2016/08/24 [16:01]
▲ 여수소방서 봉산119안전센터 송민규

무기력증은 일종의 정신질환이라 할 수 있다. 일시적인 무기력증 증상은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은 경험하게 되는 증상이지만 이것이 장기간 지속되면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일상에 큰 지장을 주기도 해서 본인이나 주변을 힘들게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여름철 무기력증은 상당히 무서운 마음의 병이라 할 수 있다. 여름철 무기력증은 어디서부터 어떻게 치료하는지 알아보자.

 

더운 여름에는 누구나 불쾌지수나 짜증이 늘어나기 마련이다. 그럴 때는 외출도 하기 싫어지고 무언가 활동을 하기 싫어지는데 이런 생활습관을 극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더위로 인한 짜증과 무기력증은 몸의 자연스러운 반응이기도 하지만 본인의 의지로 활동하고 밖에 나가지 않으면 치료가 어렵다. 처음부터 억지로 생활을 뜯어고치려고 하지 말고 실내에서 활동량을 늘리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더운 늦봄이나 여름보다 겨울이 더 활동량이 줄어들고 외출이나 야외활동이 적기 때문에 대인기피증과 같은 다양한 정신과 감정의 변화가 일어나는 계절인데 여름은 활발하게 활동하는 이들도 아주 많지만 겨울과는 다른 의미에서 무기력을 겪게 된다.

 

가벼운 감기나 몸살에는 운동이 가장 효과적이듯 장기간 지속된 증상이 아니라면 가벼운 마음의 감기나 몸살이라 할 수 있는 우울함에는 운동이 최고다.

 

또한 우울함이 생기게 되면 타인과의 교류를 끊고 지나치게 폐쇄적인 성향으로 변하기도 하는데 운동이나 활동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병은 사람으로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다.

 

정신적으로 의지와 지지를 보낼 수 있는 친구나 지인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털어놓는 것도 좋고 누군가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도 좋다.

 

무엇이 됐든 약물이나 알코올 같은 것에 의존하는 것보다는 자신만의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으니 항상 마음에 새겨두고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할 수 있는 여름을 보내야 무기력증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여수소방서 봉산119안전센터 송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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