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임희진 기자] = 25일 낮 12시 39분쯤 경기 화성시 황계동의 도로를 달리던 한 크레인 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차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3백만원의 피해를 낸 뒤 15분여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운전자는 당시 화성 방향으로 가던 중 ‘퍽’소리가 나 시동을 껐으나 엔진룸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소방서는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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