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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금산면 비닐하우스서 불… 2천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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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 기사입력 2016/08/26 [15:56]

진주 금산면 비닐하우스서 불… 2천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6/08/26 [15:56]
▲ 비닐하우스가 타면서 검은연기가 치솟고 있다.     © 진주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25일 오후 11시 43분쯤 진주시 금산면 속사리의 한 고추 비닐하우스 작업장에서 불이 나 37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비닐하우스 2개동과 인근 비닐하우스 3개동이 일부 타 소방서 추산 2,000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진주소방서는 비닐하우스 앞 작업장에서 최초 발화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소방관들이 비닐하우스에 난 불을 진압 중이다.     ©진주소방서 제공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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