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임희진 기자] = 27일 오전 5시 19분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 고깃집에서 불이 나 15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일부가 타 소방서 추산 4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금정소방서는 분전반 메인 차단기와 화재 장소의 차단기가 작동한 점을 미뤄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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