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 폐기물 매립장서 불… 2천5백만원 피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6/09/01 [10:26]
▲ 불이 난 폐기물 매립장의 모습 © 완산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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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임희진 기자] = 30일 오후 7시 2분쯤 전북 완주군의 한 폐기물 매립장에서 불이 나 10시간여 만에 완진됐다.
이 불로 선별장 내 에어컨 등이 타고 가건물이 붕괴돼 소방서 추산 2천5백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관리자 이모(남, 48)씨는 퇴근 준비 중 선별장에서 불을 목격하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완산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매립장의 가건물이 붕괴 되고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다. © 완산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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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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