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 이태원 음식점 화재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6/09/01 [10:30]
▲ 음식점 배전반 주변 전선에서 불이 났다. © 용산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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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김혜경 기자] = 31일 새벽 4시 22분쯤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한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1시간 8분 만에 진압됐다.
이 화재로 식당 벽면이 그을렸고 배전반 전체와 일부 자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용산소방서는 배전반 주변 전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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