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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성곡동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서 불… 인명 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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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진 기자 | 기사입력 2016/09/07 [09:08]

안산시 성곡동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서 불… 인명 피해 없어

임희진 기자 | 입력 : 2016/09/07 [09:08]
▲ 소방관이 공장의 불을 끄고 있다.     © 안산소방서 제공

 

[FPN 임희진 기자] = 6일 오전 10시 6분쯤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의 한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내부와 에어컨 실외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2백만원의 피해를 낸 뒤 45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안산소방서는 집진기 청소 후 생긴 분진에서 자연발화 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공장에서 불이나 흰 연기가 솟고 있다.     © 안산소방서 제공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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