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는 방재산업의 활성화와 선진화된 국가안전관리 체제 구축을 위해 방재산업연구단지의 소방.방재산업 테크노밸리 특구 지정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재)산업경제발전연구원에 소방.방재산업 테크노밸리 특구 지정을 위한 기본 계획 용역을 시행하고 오는 18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최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방재산업의 활성화와 경쟁력 우위 확보를 위해 소방.방재 산업 인프라 구축사업과 경쟁력 강화사업, 투어리즘 사업 등 지역특화사업을 구상해 기본계획을 마련, 제도적 지원과 투자를 유도할 수 있는 특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이에 시는 오는 4월 지식경제부를 방문하고 주민 공청회와 지방의회 의견청취를 마치고 5월 특구 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삼척방재연구산업단지가 특구로 지정되면 소방방재 관련 외국인 연구원 등은 절차 및 체류자격별 체류기간을 최대 3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