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양천소방서, 2016년 창의 위험예지훈련 자체 경연대회

광고
박승신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09/07 [15:45]

양천소방서, 2016년 창의 위험예지훈련 자체 경연대회

박승신 객원기자 | 입력 : 2016/09/07 [15:45]

 

양천소방서(서장 김용준)는 6일 오후 본서 3층 대강당에서 2016년 창의 위험예지훈련 자체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5일부터 오는 7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1위 팀은 오는 10월 서울소방재난본부 주관으로 실시하는 ‘2016 창의위험예지훈련 경연대회’에 양천소방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창의 위험예지훈련 경연대회는 복잡하고 다양한 소방활동 현장에서 소방대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위험예지훈련 기법 표준화로 안전사고 예방문화를 정착 시키고자 시행된다.

 


위험예지훈련은 1라운드 현상 파악, 2라운드 본질 추구, 3라운드 대책 수립, 4라운드 목표 설정 등 총 기본 4라운드로 구성된다.

 

김용준 서장은 “위험예지 훈련을 통해서 평소에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꾸준한 반복 훈련으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승신 객원기자 coolpoloww@seoul.go.kr

양천소방서 홍보담당 박승신입니다.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