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서부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위로금 전달불의의 화재피해 입은 의용소방대원에게 4백여 만원 전달
경남 김해서부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백청사, 장미령)는 지난 12일 불의의 화재로 주택이 전소된 한림면 여성의용소방대 강미령(여, 56) 씨의 집을 방문해 소방서 11개 읍면 의용소방대원들이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
지난달 24일 오후 2시 23분경 김해시 한림면 시산리에 위치한 강미령 씨의 파이프조 비닐하우스가 전소돼 4백1십4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소방서로부터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의용소방대원들은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에 동참하며 “작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환경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신철 객원기자 sinchul39@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해서부소방서 예방안전과 소방사 김정인입니다.
![]()
|
많이 본 기사
|